부활절설교
사방으로 둘러싸일지라도
시편118:10
시편 118편은 이스라엘이 큰 위기 가운데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후 드린 감사와 승리의 찬양입니다. 전쟁과 열방의 위협 속에서 완전히 포위된 상황, 인간적으로는 절망적인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승리를 주셨고, 이 시편은 그 구원의 기쁨을 노래합니다. 특별히 이 시편은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시118:22)는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예표하는 메시아적 시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절망 속에서도 주의 이름으로 반드시 승리한다.” 부활은 바로 이 메시지의 완성입니다. 십자가는 패배처럼 보였지만, 부활은 완전한 승리였습니다. 오늘의 시대도 다르지 않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질병과 노화, 관계의 갈등, 불안과 두려움, 마치 우리 인생도 “사방에 둘러싸인 상황”과 같습니다. 그러나 더 근본적인 문제는 죄와 사망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신 사건이 바로 부활절의 사건입니다.
1. 우리는 사방에 둘러싸인 존재입니다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인생은 끊임없이 문제에 둘러싸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완전히 포위된 상황이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의 공격, 로마 권력의 압박, 제자들의 배신, 인간적으로는 완전한 패배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2. 승리는 오직 주의 이름에 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시편 기자는 자신의 능력을 말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합니다. 부활의 핵심도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십자가는 인간의 연약함을 의미하지만,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힘은 내 안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 안에 있습니다.
3. 부활은 완전한 승리를 선포합니다
“그들을 끊으리로다” 이 표현은 완전한 승리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죄를 끊으셨고 사망을 끊으셨고 사탄의 권세를 끊으셨습니다. 그래서 부활은 단순한 회복이 아니라 완전한 역전 승리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문제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상황이 아니라 누구의 이름으로 사느냐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붙들면, 두려움은 믿음으로 바뀌고 절망은 소망으로 바뀌며 패배는 승리로 바뀝니다.
나눔/토론질문 *다음 질문을 참고하여 느낀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을 나눠보세요.
여전히 두려움이나 정죄감에 묶여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절망 대신 소망을 선택하기 위해 내가 붙들어야 할 말씀이나 고백은 무엇인가요?
부활절설교
사방으로 둘러싸일지라도
시편118:10
시편 118편은 이스라엘이 큰 위기 가운데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후 드린 감사와 승리의 찬양입니다. 전쟁과 열방의 위협 속에서 완전히 포위된 상황, 인간적으로는 절망적인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승리를 주셨고, 이 시편은 그 구원의 기쁨을 노래합니다. 특별히 이 시편은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시118:22)는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예표하는 메시아적 시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절망 속에서도 주의 이름으로 반드시 승리한다.” 부활은 바로 이 메시지의 완성입니다. 십자가는 패배처럼 보였지만, 부활은 완전한 승리였습니다. 오늘의 시대도 다르지 않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질병과 노화, 관계의 갈등, 불안과 두려움, 마치 우리 인생도 “사방에 둘러싸인 상황”과 같습니다. 그러나 더 근본적인 문제는 죄와 사망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신 사건이 바로 부활절의 사건입니다.
1. 우리는 사방에 둘러싸인 존재입니다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인생은 끊임없이 문제에 둘러싸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완전히 포위된 상황이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의 공격, 로마 권력의 압박, 제자들의 배신, 인간적으로는 완전한 패배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2. 승리는 오직 주의 이름에 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시편 기자는 자신의 능력을 말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합니다. 부활의 핵심도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십자가는 인간의 연약함을 의미하지만,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힘은 내 안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 안에 있습니다.
3. 부활은 완전한 승리를 선포합니다
“그들을 끊으리로다” 이 표현은 완전한 승리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죄를 끊으셨고 사망을 끊으셨고 사탄의 권세를 끊으셨습니다. 그래서 부활은 단순한 회복이 아니라 완전한 역전 승리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문제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상황이 아니라 누구의 이름으로 사느냐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붙들면, 두려움은 믿음으로 바뀌고 절망은 소망으로 바뀌며 패배는 승리로 바뀝니다.
나눔/토론질문 *다음 질문을 참고하여 느낀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을 나눠보세요.
여전히 두려움이나 정죄감에 묶여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절망 대신 소망을 선택하기 위해 내가 붙들어야 할 말씀이나 고백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