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설교14
주님이 내 하나님이셔서 감사합니다
시편 118:28
시편 118편은 이스라엘 백성이 환난 가운데서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부르는 찬양시입니다. 특히 이 시는 전쟁이나 큰 위기에서 하나님이 건지신 후, 성전에 올라가며 드린 승리와 감사의 고백입니다. 시인은 단순히 하나님이 위대하시다고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라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신앙 고백, 곧 관계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신 것 자체가 최고의 감사 이유입니다. 상황이 아니라 관계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1.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신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감사하려 하지만, 가장 큰 감사는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은 돈, 건강, 성공을 복이라 말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면 우리는 여전히 가장 큰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은 환난 속에서도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
시편 118편은 고난 가운데서 나온 고백입니다. 즉, 이 고백은 편할 때 나온 것이 아니라 힘들 때 더 분명해진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형편이 좋을 때만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어려울 때 더 가까이 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높여야 한다
본문은 단순한 고백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감사하리이다”에서 “높이리이다”가 됩니다.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시라면 우리의 삶은 자연스럽게 감사와 찬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감사합니까? 건강 때문입니까? 형통 때문입니까? 오늘 시편 기자는 말합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이 한 가지 이유로 충분합니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시기에 감사하십시오. 어떤 상황에서도 그 하나님을 높이십시오.
나눔/토론질문 *다음 질문을 참고하여 느낀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을 나눠보세요.
나는 요즘 무엇 때문에 감사하고 있나요? 그것이 “하나님 자체”보다 더 앞서고 있지는 않나요?
힘들었던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고백했던 경험이 있나요?
감사설교14
주님이 내 하나님이셔서 감사합니다
시편 118:28
시편 118편은 이스라엘 백성이 환난 가운데서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부르는 찬양시입니다. 특히 이 시는 전쟁이나 큰 위기에서 하나님이 건지신 후, 성전에 올라가며 드린 승리와 감사의 고백입니다. 시인은 단순히 하나님이 위대하시다고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라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신앙 고백, 곧 관계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신 것 자체가 최고의 감사 이유입니다. 상황이 아니라 관계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1.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신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감사하려 하지만, 가장 큰 감사는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은 돈, 건강, 성공을 복이라 말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면 우리는 여전히 가장 큰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은 환난 속에서도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
시편 118편은 고난 가운데서 나온 고백입니다. 즉, 이 고백은 편할 때 나온 것이 아니라 힘들 때 더 분명해진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형편이 좋을 때만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어려울 때 더 가까이 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높여야 한다
본문은 단순한 고백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감사하리이다”에서 “높이리이다”가 됩니다.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시라면 우리의 삶은 자연스럽게 감사와 찬양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감사합니까? 건강 때문입니까? 형통 때문입니까? 오늘 시편 기자는 말합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이 한 가지 이유로 충분합니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시기에 감사하십시오. 어떤 상황에서도 그 하나님을 높이십시오.
나눔/토론질문 *다음 질문을 참고하여 느낀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을 나눠보세요.
나는 요즘 무엇 때문에 감사하고 있나요? 그것이 “하나님 자체”보다 더 앞서고 있지는 않나요?
힘들었던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고백했던 경험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