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영상

속회공과 - '영적 예배가 솔선이다'(2019년 8월 1주 말씀)

하늘샘교회
2019-08-05
조회수 79

 솔선설교1


영적 예배가 솔선이다 

로마서 12:10


성경이 말씀하는 솔선은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믿음이라는 기준을 갖고 있다. 믿음에서 오지 않은 솔선은 완전한 솔선이라 말할 수 없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하나님의 뜻을 기초로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 솔선인 것이다. 솔선을 정의하면,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로마서 12장의 핵심주제는 우리가 드려야할 참된 예배, 즉 ‘영적예배’다. 바울은 영적 예배에 대해 1~2절에서 정의하기를 1)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 2)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새롭게 되는 것, 3)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라고 요약한다. 그리고 3절부터는 더 구체적으로 영적 예배를 드리는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그 중에 교회 공동체가 구현해야 할 영적 예배를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형제를 사랑하고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라는 말씀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할 것은 바로 ‘서로 먼저’다. 이것이 바로 성도가 행동해야 할 솔선이라는 것이고 그것이 곧 영적예배라는 말씀이다. 성도가 솔선해야 할 영적예배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가?


1. 형제를 사랑하는 것

성도는 하나님이 솔선하신 사랑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자로서 이 땅에서 형제를 먼저 사랑해야 한다. 형제는 좁게는 혈연관계, 넓게는 교회 안에서 같은 믿음의 형제자매, 더 나아가서는 이 땅에 사는 인류 전체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되 먼저사랑 하라는 말이다. 남보다 먼저, 다른 것보다 먼저, 어떤 일보다 우선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어떤 일보다도 형제 사랑하는 일은 제일 먼저 하자.


2. 우애하는 것

우애란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사 죄의 짐을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고난당하시고 죽으신 것처럼 나도 남을 위해 기꺼이 짐을 져주고, 생명을 바치는 자기희생적 자세로 서로를 아끼고 돕는 것이다. 교회공동체 안에서 성도끼리 서로 우애하라. 잘못을 용서하는 것도 우애다. 형제의 실수에 대해 정죄하지 말라.


3. 존경하는 것

성도가 성경말씀대로 살면 세상이 바뀐다. 성경의 원리는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이다. 서로 높이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실 만큼 보배로운 존재이기 때문에,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기 때문에, 그래서 서로 존경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교인끼리 피차 복종하라고 말한다.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라는 것이다. 서로 먼저 인정해주라. 서로 먼저 존중해주라.


*인도자는 다음의 교안을 따라 속회를 인도해주시바랍니다.

1) 나누기(주일 설교를 통해 받은 은혜와 도전이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2) 설교요약 읽기(강사 또는 한 사람이 대표로 설교요약을 읽습니다.)

3) 적용하기(이 말씀을 각자의 삶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결단을 나눕니다.)

4) 기도하기(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을 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5) 헌금 및 특별기도(가정의 기도제목, 질병, 자녀문제를 합심하여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