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6월 셋째주 유치부

이은영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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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가 뱀의 거짓말(유혹)에 속아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 서로의 탓을 하며  자신 욕심과 불순종을 감추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말 몰라서 물어 보셨을까요? 

A4용지에 나의 생각과 마음을 초로 그려 보았어요. 말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아요. 숨겨지죠. 하지만 물감을 칠하면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 다 드러나요. 숨길 수 없죠.

이처럼 나의 생각 마음까지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고백할 줄 알고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바르게 행동하고 정확하게 말하여 정직한 성품을 훈련해 나가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