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20190901 굿씨드 유년부 예배 및 활동

이은영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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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성품은 용서입니다.

“용서란 하나님의 사랑으로 죄를 씻고 다른 사람의 죄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용서를 하기 위해선 나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인정하고 회개해야합니다. 죄는 헬라어로 하마르티아라고 하는데, 표적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거 벗어나는 것이 바로 죄입니다...

그에 맞춰 용서 과녁판 맞추기 활동을 했습니다! 반별로 자신이 평소에 하는 것들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인지 맞지 않는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고 과녁판에 적어본 다음, 다트를 던져보았습니다^^

또박또박 직접 기도문을 적어온 예담이 ^^

설교시간 중 말씀을 직접 찾아보는 친구들~

오늘의 헌금위원 고예찬~

그리고 오늘 사랑이와 하랑이가 세례를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