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주일 고등부 모임 (19. 5.12)

이택수
2019-05-12
조회수 109

5월 '책임감' 오늘은 '어버이 주일' 입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 ‭6:1-3‬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대, 하나님의 뜻 입니다. 특별히 다음세대인 우리 고등부에게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것 입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하라는 뜻을 지키는 삶에 형통과 축복이 넘치는 줄 믿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뜻을 행하는 책임감의 마음을 가지고 오늘 고등부는 깜짝 '공경퍼포먼스'를 준비했습니다. 감사와 존경과 사랑을 표현하였습니다. 다소 민망할 수 있지만 주님께 하듯 하였습니다.


오늘 고등부 모임은 '책임감'과 '어버이주일'의 의미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책임감을 실천하고 계신 성품의 인물로서 '윤정원 선생님'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들의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윤정원 선생님은 늘 하나님의 꿈을 품고계셨고 지금도 꿈을 품고 이루어가는 삶을 살고 계셨습니다. 그 안에서 책임감의 성품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 선생님(부모)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부모님을 공경하고 순종합니다
아멘
고등부 친구들의 부모님 공경하는 모습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