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학당 졸업생 김은총간사님이 S.C.I.S 수원기독학교 종강 채플에 설교자로 초청되어 하일학당이 함께했습니다.
지난주 R.S.C에서 만났던터라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보고, 응원하고, 사인도 주고 받으며 서로에게 롤모델이 되어 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하일 학당은 작아 보이지만 S.O.T라는 공동체 안에서 학교는 달라도 함께 자라고, 함께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과 사람을, 학교와 학교를 이어 가시는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다음 세대를 향한 무한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더 많은 다음 세대들이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며 아름답게 성장하도록 믿음의 공동체가 계속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하일학당 졸업생 김은총간사님이 S.C.I.S 수원기독학교 종강 채플에 설교자로 초청되어 하일학당이 함께했습니다.
지난주 R.S.C에서 만났던터라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보고, 응원하고, 사인도 주고 받으며 서로에게 롤모델이 되어 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하일 학당은 작아 보이지만 S.O.T라는 공동체 안에서 학교는 달라도 함께 자라고, 함께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과 사람을, 학교와 학교를 이어 가시는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다음 세대를 향한 무한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더 많은 다음 세대들이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며 아름답게 성장하도록 믿음의 공동체가 계속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