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학교 비전스쿨

하일 학교 학생들의 이야기

장지영
2019-06-28
조회수 65

현재~하일기독학교에서 초등 1학년~6학년 학생을 모집 중입니다! 


하일 학교 포스터를 준비하며 고학년 학생들에게 설문을 해보았습니다.


“하일 학교에서 좋은 점, 하나님께 감사한 점, 배운 것”
아이들이 처음에는 한줄, 두 줄 쓰다가 봇물같이 터지는 마음들을 적어주어 아이들의 생각을 익명으로 나눕니다.


-전에 학교에서보다 새 영어 단어와 과목들을 더욱 쉽게 배운다.

-영어 실력을 더 늘리게 되고 쉽게 배운다.

-일반학교와 다르게 맘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최고! 하나님을 더욱 더 알아감으로 신앙이 성장할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 현장 체험학습을 가고 또 한 쿼터가 끝나면 쉬는 날도 있어서 정말 굿. 또 일 년에 한 번 R.S.C(한국학생대회)를 하는데 일 년 동안 갈고 닦은 나의 실력을 대회에서 발휘하고 영광돌릴 수 있어서 참 좋다.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해서 더 좋다.

-하나님을 영어로 알아가서 좋다.

-미국 교육 과정으로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어휘 그리고 창의 작문까지 영어로 배울 수 있다. 축구, 배드민턴, 미술 등의 예체능도 포함되어 있다. 또 하나님께 더 나아가고 성품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실험이 재미있고, 영어 교재를 해석하는 것도 재미있어요.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주시는 것에 감사하고 싶어요. 그리고 필기체를 배우는데 필기체를 쓰는 게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또한 사회 과목 속에서 해외의 많은 선교사님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래서 행복함으로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요즘은 자기 주도 학습이 정말 중요한데 하일 학교 안에서 스스로 계획하고, 채점하고, 자기 스케줄을 관리하면서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 좋다. 또한 자기 주도 학습이 되면서 집중력도 같이 높아졌다. 한 달에 한 번 현장 체험 학습과 일주일에 한 번 독서토론 수업을 하는데 주입식 교육에서와 달리 자기의 감정과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고, 기행문, 글쓰기 등을 통하여 대학에서의 논문, 글쓰기까지 대비할 수 있어서 좋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많은 시간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다. 내가 부족한 과목과 부분은 스스로 점검하며 공부하는 것에 감사하다.
모든 공부를 영어로 해서 영어에 많이 익숙해졌다. 아직 말하는 게 서툴러 수업 분위기와 쉬는 시간에 영어 분위기가 잘 형성되지 않는데 요즘 하고 있는 쉐도잉 잉글리쉬 덕분에 점차 나아질 것 같다. PACE 교재에서 신앙도 같이 성장하게 되어 좋다.

-하일 학교에서 영어로 공부하고 비전에 대해 배우고 국내학생대회에서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하일학교에서 공부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일반 학교에서 전에는 알지 못하던 것들 (PACE와 비전 수업 등) 통해 배운 것이 많다.

-하일 학교에서 영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비전에 대하여 찾을 수 있어서 좋다.
주님, 내가 온전히 하일 학교에서 항상 찬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하여 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