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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예 3번째 연주회

이성수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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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27. 한해동안 땀과 눈물로 갈고 닦은 실력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부모님과 성도들께 감사드리는 시간. 떨리는 마음이지만 평소 연습한대로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모습속에서 미래의 희망이 엿보인다. 현악,관악앙상블과 합창,오케스트라에 이르기까지 하늘샘의 다음세대는  멋지고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