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사역

천안독립만세운동97주년 기념음악회

이성수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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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만세사업은 3.27. 오후7시 하늘샘교회에서 음악회로 치러졌다. 합창단과 연주자들이 최선다해 열창하는 모습이 은혜가 되었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고 있던 천안만세운동을 끄집어 낸지 이제 15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줄기차게 달려왔다. 오늘이 있기까지 김성열장로님의 역할이 매우 컸다. 이제는 젊은세대가 일어나야한다. 역사는 계승되어야한다.
천안지역의 만세운동은 기독교의 자랑스러운 유산이다. 불행히도 이 사실은 그늘속에 묻혀 있다. 이 일은 천안지역의 감리교회가 발벗고 나서야할 문제다. 양대리광명여학교만세시위, 성환,직산,양대리광부,안서리광부만세시위, 풍세봉화 등 이제 다 끄집어내야 한다.